2011년 10월에 이어 백두산악회에서 두번째로 흘림골을 찾았다. 흘림골은 안개가 자주 끼어 날씨가 흐린 데서 유래한 이름인데 흐림골이 흘림골이 되었다. 지리적으로는 점봉산 자락에 위치하지만, 설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어 일반적으로 설악산 흘림골로 불린다. 오늘의 산행 코스는... 흘림골 입구(09:56)-등선대(10:45)-용소폭포(12:50)-오색약수(13:35)-주차장(13:40) * 총 5.7Km, 3시간 44분 소요 * 날씨 : 맑음, 산행 시 기온은 19~21도 ▼렘블러 기록 코스...▼안내판 코스...▼산행거리 및 소요시간...▼고도 분포(코스 난이도)... -등선대로 오르는 코스는 급경사 코스... -등선대에서 급경사를 내려오면 오색약수까지 길게 완만하게 하산하는 코스...▼칠형제봉... ..